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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일의 커브가 왔다… 日 66승 투수 가세에 특급 신인까지, SSG 선발 재구성 탄력 받는다 (13.25)
▲ 일본프로야구 통산 66승이라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다케다 쇼타는 내년 SSG 선발진에 합류한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불펜이 대분전하며 타선과 선발의 약점을 메워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선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고민이 남았다. 가뜩이나 올해 팀의 에이스 몫을 한 드류 앤더슨의 메이저리그 진출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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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생각했을 것” SSG 회심의 미소, 유출 없이 2명 보강했다… 5억 투자 왜 결정했나 (10.05)
▲ 2차 드래프트에서 SSG의 2라운드 지명을 받은 최용준 ⓒKT 위즈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19일 열린 KBO 2차 드래프트를 앞두고 은근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SSG는 이번 2차 드래프트에서 두 명의 선수를 확보한다는 계획을 세웠고, 다른 팀들이 크게 주목하지 않으리라 봤다. 그 결과 2라운드에서 우완 최용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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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AG 향한 레드카펫, 스스로 깔 수 있나… 대표팀 경험 먹고 더 큰다, 태극마크 눈도장 받는다 (9.38)
▲ 9일 체코와 평가전에서 안정적인 투수 리드는 물론 2안타를 기록하며 공격에서도 활약한 조형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포수 조형우(23)는 시즌 개막까지만 해도 팀의 확실한 주전 포수가 아니었다. 유망주 포수로 기대를 모았지만, 그 기대에 연료를 넣을 만큼의 실적이 따라오지 않은 까닭이었다. 베테랑 이지영도 버티고 있었다. 이숭용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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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태도와 신뢰받는 리더십" 베테랑 김성현 '플레잉코치'됐다…세부보직 추후 확정 (9.20)
▲ SSG 랜더스가 김성현에게 내년 시즌 '플레잉 코치'를 맡기기로 했다.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 랜더스는 23일 베테랑 내야수 김성현을 2026년 시즌 플레잉코치로 선임했다. 김성현은 성실한 태도와 신뢰받는 리더십으로 후배 선수들의 멘토 역할을 해왔다. SSG는 구단 문화와 방향성을 잘 이해하고 있는 김성현이 청라돔 시대를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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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닭한마리 즐겼던 그 일본 국대 선수, “왜 SSG에 왔냐”고 물었더니… “솔직히 생각 못 했는데” (9.13)
▲ SSG의 역사상 첫 아시아쿼터 선수로 낙점된 일본 국가대표팀 출신 투수 다케다 쇼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가깝고도 먼 나라로 불리는 한·일 양국이지만 민간 교류는 역대 최대 규모를 경신하고 있다. 한국인들도 일본을 많이 찾고, 일본인들도 한국을 많이 찾는다. 각 나라의 대표 도시나 유명 거리에서 한국인, 일본인을 보는 것은 이제 어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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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403홈런 전설을 SSG는 어떻게 섭외했나… 이게 이렇게도 되네, 젊은 피들 직감 키울까 (8.08)
▲ 이숭용 감독은 오는 10월 25일부터 시작될 마무리캠프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예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을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마무리한 SSG는 준플레이오프에서 삼성에 1승3패로 무너지며 허무하게 2025년 시즌을 마감했다. 역시 상대 마운드를 잘 공략하지 못한 타선 문제가 불거졌다. 꼭 포스트시즌에서의 문제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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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2기, 이제 구상 꺼내든다… 첫째는 토종 선발 개혁, 신인까지 가세한 무한 경쟁 펼쳐지나 (8.00)
▲ 시즌 막판 인상적인 투구로 선발 안착 가능성을 보인 김건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SSG 사령탑에 오른 이숭용 감독의 임기는 2년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2025년 내내 차기 시즌 구상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는 편이었다. 내년에 자신이 감독직에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2026년 이야기를 하는 게 상당히 조심스러웠다. 사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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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비 46만원 전혀 아깝지 않네… 2G 3타점에 당찬 스윙, SSG 1루 경쟁 불 붙이나 (0.32)
▲ 1군 콜업 후 첫 두 경기에서 3타점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내비친 현원회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는 10일 대구 삼성전이 끝난 뒤 프런트가 약간의 혼란에 빠졌다. 팀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이탈 기간 때문이었다. 에레디아는 최근 오른쪽 허벅지의 표피낭종 때문에 고생을 했다. 플레이를 할 때 쓰라린 부분들이 있었다.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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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모두 진이 빠질 정도로…" SSG,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 31일 대장정 마무리 (0.30)
▲ SSG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 MVP로 선정된 박시후(왼쪽)와 최준우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번 캠프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 팀에서 꼭 필요한 선수가 되겠다" SSG 랜더스는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28일까지 일본 가고시마현 사쓰마센다이시에 위치한 종합운동공원에서 실시한 유망주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SSG는 이번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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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최정, 그리고 에레디아까지 갑자기 1군 말소… SSG 비상사태, 시즌 최대 위기 왔다 (0.30)
▲ 갑작스러운 허벅지 낭종 제거로 열흘간 엔트리에서 빠지는 기예르모 에레디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투·타의 에이스가 모두 부상으로 빠지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SSG가 설상가상의 사태를 맞이했다. 외국인 타자이자 지난해 리그 타격왕인 기예르모 에레디아까지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빠진다. 팀 전력의 상당 부분을 상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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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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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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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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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