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TA] 스비톨리나-할렙, 시즌 개막전에서 나란히 우승 (0.00)
▲ 2018년 WTA 브리즈번 인터내셔널에서 우승한 엘리나 스비톨리나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엘리나 스비톨리나(23, 우크라이나, 세계 랭킹 6위)와 시모나 할렙(26, 루마니아, 세계 랭킹 1위)이 올해 여자 프로 테니스(WTA) 투어 개막전에서 나란히 우승했다.스비톨리나는 6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WTA 투어 브리즈번
2018-01-07
-
세레나 윌리엄스-앤디 머레이, 호주오픈 테니스 불참 (0.00)
▲ 세레나 윌리엄스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세레나 윌리엄스(세계 랭킹 22위·미국)가 시즌 첫 테니스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에 불참한다. 윌리엄스는 5일 호주오픈조직위원회를 거쳐 "준비가 됐을 때 코트에 복귀하겠다. 단지 경기에 뛰기 위해 출전하고 싶지 않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해 이 대회 도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윌리엄스
2018-01-05
-
[WTA] 플리스코바 브리즈번 준결승행…샤라포바 센젠 오픈 순항 (0.00)
▲ 2017년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준결승에 진출한 카롤리나 플리스코바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카롤리나 플리스코바(25, 체코, 세계 랭킹 4위)와 엘리나 스비톨리나(23, 우크라이나, 세계 랭킹 6위)가 올 시즌 여자 프로 테니스(WTA) 투어 개막전인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준결승에 진출했다.플리스코바는 4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2018-01-05
-
2013년 윔블던 여자 단식 우승 바르톨리, 현역 복귀 선언 (0.00)
▲ 마리옹 바르톨리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2013년 윔블던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우승자 마리옹 바르톨리(33·프랑스)가 은퇴 4년여 만에 현역 복귀를 선언했다. 바르톨리는 20일 SNS에 "여러분께 현역 복귀 소식을 전해 드리겠다. 이것은 커다란 도전이 될 것"이라고 썼다. 바르톨리는 "내년 3월 마이애미오픈 출전을 목표로
2017-12-2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