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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에 민심 잃은 블랙핑크, '40명 초청' 뒷북 미봉책에 역풍[초점S] (16.48)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야말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행보다. 그룹 블랙핑크는 돌아선 민심을 회복할 수 있을까. 블랙핑크는 오는 8일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팬들의 비판 여론에 휩싸였다. 2016년 '휘파람'과 '붐바야'를 발매하며 데뷔한 이들은 '불장난', '아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 '핑크 베놈(Pink Veno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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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고소" 박봄 이상행동…YG 침묵→소속사 "치료·회복 전념" (4.55)
▲ 박봄. 출처| 박봄 SN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활동을 중단한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박봄의 이상 행동에 결국 소속사가 나섰다. 23일 박봄의 소속사 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는 "박봄의 2NE1 활동과 관련된 정산은 이미 완료됐다"며 "업로드한 고소장도 접수된 사실이 없다"고 공식입장을 냈다. 이어 "박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 및 회복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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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월클' 증명한 2년만의 '완전체 귀환'…"韓서 첫 시작 기뻐, 다시 만나자"[종합] (0.93)
▲ 블랙핑크.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약 2년 만에 강렬한 완전체 귀환을 알렸다. 블랙핑크는 6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블랙핑크 월드 투어 '데드라인' 인 고양'을 개최하고 "블링크를 다시 만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블랙핑크의 이번 공연은 5일, 6일 양일간 7만 8000여명의 관객들이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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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에 면목없어" 탑, 빅뱅 재합류?…프로필에 'TOP' 추가하자 팬들 술렁 (0.05)
▲ 탑 최승현. 출처ㅣ탑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의 빅뱅 재합류설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탑이 빅뱅 멤버로 복귀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일부 누리꾼들이 빅뱅 공식 유튜브 채널에 탑의 활동명이 새로 언급됐다며 재결합 시그널이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한 것이다. 그러나 일부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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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빅뱅 복귀 가능성? 면목 없다…헤어진 가족 사진 보기 괴로워"[인터뷰⑥] (0.03)
▲ 탑(최승현). 제공| THE SEED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탑(최승현, 38)이 그룹 빅뱅 복귀 가능성에 대해 선을 그었다. 탑은 15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다시 돌아가는 것은) 저로서는 면목이 없다. 이미 그렇게 마음을 먹은 지가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났다”라고 밝혔다. 탑은 2022년 2월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 전속계약이 만료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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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빅뱅 탈퇴, 멤버들에게 더이상 피해 줄 수 없어서…미안해서 연락도 못해"[인터뷰③] (0.03)
▲ 탑(최승현). 제공| THE SEED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탑(최승현, 38)이 그룹 빅뱅의 탈퇴와 관련해 허심탄회한 심경을 밝혔다. 탑은 15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멤버들에게 더 이상 피해를 줄 수 없다는 마음으로 팀을 떠나겠다고 얘기를 했다”라고 빅뱅을 탈퇴한 이유를 밝혔다. 탑은 2022년 2월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 전속계약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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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11년 만의 절절한 반성문 "경솔했던 나, 다신 실망시키는 일 없을 것"[인터뷰S] (0.02)
▲ 탑(최승현). 제공| THE SEED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탑(최승현, 38)이 11년 만에 절절한 반성문을 썼다. 대마초 흡연으로 시작된 내리막길에 꽁꽁 숨어 버린 탑은 마침내 입의 빗장을 열고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전속계약 종료, 빅뱅 탈퇴, 연예계 은퇴 선언 후 복귀까지 그간 있었던 일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탑은 대한민국을 대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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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완전체 진짜 오나…20주년이 기다려지는 이유 (0.00)
▲ 빅뱅. 출처| 대성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빅뱅이 연이어 완전체 컴백을 언급해 이들의 20주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006년 8월 데뷔한 빅뱅은 2026년 데뷔 20주년을 맞이한다. 빅뱅은 2022년 4월 발매한 '봄여름가을겨울' 이후 팀 활동을 중단한 상황이지만, 이들이 연이어 20주년 빅뱅의 계획을 언급해 관심을 모으고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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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뭉쳐도 살고 흩어져도 산다…음원 1위 로제→음방 1위 제니[초점S] (0.00)
▲ 블랙핑크 로제(왼쪽), 제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뭉쳐도 살고, 흩어져도 사는 모습을 보이며 여전히 걸그룹 원톱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블랙핑크는 지난해 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 그룹 활동과 관련해서만 재계약을 체결하고, 개인 활동은 1인 기획사 혹은 소속사 이적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제니는 1인 기획사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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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따로 또 같이 '열일'…솔로 컴백 러시→내년 완전체 귀환[초점S] (0.00)
▲ 블랙핑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따로 또 같이' 전략을 펼치며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블랙핑크는 지난해 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 그룹 활동과 관련해서만 재계약을 체결하고, 개인 활동은 1인 기획사 혹은 소속사 이적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제니는 1인 기획사 '오드 아틀리에', 리사는 '라우드', 지
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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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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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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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