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오사카 윤정환 감독, 선수 안일한 플레이에 격노…교체 지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일본 '스포니치'는 9일 '윤정환 감독이 오키노 마사키가 적극적인 경기를 하지 않자 격노했다'고 보도했다.
윤 감독은 오키노를 후반 16분에 투입했고 후반 36분에 교체했다. 연습 경기이긴 했지만 20분 만에 빼 버렸다. 적극적인 플레이를 하지 않아 교체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감독은 경기 후 "필사적인 노력도 없었고 헝그리 정신도 보이지 않았다"며 "뭔가 충격적인 조치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다"며 교체 이유를 밝혔다.
윤정환 감독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울산 현대를 떠나 세레소 오사카로 부임해 두 번째 J리그 감독 생활을 하게 됐다. 윤정환 감독은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사간 도스 감독을 맡아 팀을 1부 리그로 승격시키는 등 능력을 입증했다.
관련 추천 기사
축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韓 축구 매우 안 좋은 상황" 박지성도 무거운 입 열었다…'심판 접대' 파문 속 KFA 대수술 착수→선거인단 100배 확대+전자투표까지 도입 검토
2026-08-12
-
[포토S] 박한동 회장, '한국 대학 축구의 발전을 위해'
2026-08-12
-
[포토S] '멋진 승부, 기대하세요'
2026-08-12
-
유럽 최강 가린다 '30년 만에 우승' 빌라vs'UCL 2연패 달성' PSG 격돌...슈퍼컵 정상의 주인공은?
2026-08-12
-
[포토S] 제21회 수려한합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개막 미디어데이
2026-08-12
-
[포토S] 아주대 이규택, '우승을 목표로'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