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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2연승' 김경문 감독 "선발 맨쉽이 제 몫을 다했다"

작성일: 2017.04.07 21:45 홍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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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 김경문 감독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홍지수 기자] NC 다이노스가 2연승 했다.

NC는 7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원정 경기에서 5-3으로 이겼다.

경기가 끝난 뒤 김경문 감독은 "전날(6일) 연패를 끊은 뒤 첫 경기였다. 선수들이 집중했다. 맨쉽이 제 몫을 다해 이겼다"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외국인 투수 제프 맨쉽이 6이닝 동안 5피안타(1피홈런) 6탈삼진 3실점(2자책점)으로 호투하며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타선에서는 2번 타자 박민우가 4타수 2안타, 3번 타자 나성범이 4타수 2안타 2타점, 4번 타자 스크럭스가 1홈런을 포함해 3타수 2안타 2타점 활약으로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8번 타자 손시헌도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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