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X윤승아X오승훈, '메소드'를 보여주마…본격 촬영 돌입
작성일: 2017.06.26 14:56
이호영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영화 '메소드'는 '집으로 가는 길', '오로라 공주', '용의자X'를 연출했던 방은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들의 연극 무대와 현실을 오가는 욕망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화제의 연극 '언체인'에 캐스팅된 연기파 배우 재하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돌 출신 스타 영우, 그리고 재하의 연인 희원, 세 사람의 아슬아슬한 이야기를 다룬다.
재하 역을 맡은 박성웅은 "이전부터 방은진 감독의 영화를 좋아했다.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강렬한 끌림을 느꼈다. 특히, 배우라면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라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희원 역의 윤승아는 "오랜만의 작품을 방은진 감독님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 감독님을 믿고 기다렸다.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분들과 작업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작품에 임하는 생각을 전했다.
극 중 영우로 분한 신인배우 오승훈은 "대본을 받자마자 강렬하게 다가왔다. 오디션에서 진심을 다해 캐릭터 분석과 연기를 보여드렸는데, 그런 열정을 잘 봐주셔서 캐스팅된 것 같다. 감독님과 선배님들이 선택해주신 만큼 작품에 누 끼치지 않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호영 인턴기자 lh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변요한, '타짜' 시리즈 피날레 소감 "부담감이나 두려움은 없어"
2026-08-12
-
'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2026-08-1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추천 콘텐츠
-
러블리즈 케이, 여행의 설렘을 청량한 목소리로...16일 신곡 '함께 떠나볼까' 발표
2026-08-12
-
지코, 공연 한달 앞두고 홍콩 콘서트 취소 "불가피한 사정"[공식]
2026-08-12
-
엑소 출신 타오, 아내 뺨 때렸다고?…원본 공개되자 '반전'[이슈S]
2026-08-12
-
‘랭킹송: 건강한가요’ 재하, 노래부터 사연 소개까지 ‘만능캐' 활약
2026-08-12
-
"쇼콘의 감동 그대로" 앤더블, 팬송 '해피앤드' 스페셜 비디오 공개
2026-08-12
-
데이식스→나카시마 미카, 'XMF 2026' 합류...2차 라인업 공개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