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2안타 최지만 1안타, 박병호는 침묵…AAA 종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새크라멘토 소속 황재균은 8일(한국 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 프린시펄파크에서 열린 아이오와 컵스(컵스 산하)와 트리플 A 경기에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연장 11회 결승타를 황재균이 날렸고, 새크라멘토는 4-2로 이겼다.
첫 안타는 2-0 앞선 4회 나왔다. 1사 2루에서 3루수 쪽 내야안타로 출루했다. 2루에 있던 팀 페데로위츠는 진루하지 못했다. 새크라멘토는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6회에는 볼넷으로 출루했고, 9회에는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점수 2-2에서 연장까지 경기가 이어졌다. 황재균은 연장 11회 무사 1, 3루 절호의 기회를 얻었다. 여기서 좌전 안타로 3루 주자 맥 윌리엄스를 불러들였다. 황재균의 시즌 타율은 0.292가 됐다.

박병호(로체스터)는 트리플A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산하)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4타수 무안타 3삼진을 당했다. 2회와 3회, 8회 삼진으로 물러났고 6회에는 우익수 뜬공을 쳤다.
지난 10경기에서 34타수 11안타(2홈런)으로 엔트리 확장 기간인 9월을 앞두고 상승세를 탔으나 8일 경기 4타수 무안타로 잠시 숨을 골랐다. 시즌 타율은 0.263이 됐다. 경기에서는 로체스터가 1-4로 졌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한국 특급 유망주, “오타니처럼 완성되길 바랄 것”… 미국서도 인정, 마이너리그 판도 바꿀까
2026-08-20
-
마무리 부상 말소됐는데 "다행이다", "내년에 보자" 무슨 일?…ERA 11.85 다저스 디아즈의 굴욕
2026-08-20
-
'충격의 0.066' 이제는 너무 당연해진 김하성의 선발 제외…증명과 반등의 기회 조차 없다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한 달을 넘게 빠졌었는데 AL 4위라니…612홈런 전설 소환한 日 472억 거포, 美 중계진 '경악'
2026-08-20
-
‘폰세 상위 호환’ KBO 단체로 이불킥… 한국 구단 러브콜 뿌리치고, ‘대전 예수’를 울렸다
2026-08-20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