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안컵] 동아시아 4개국의 축구 전쟁, 우승 상금은?
작성일: 2017.11.29 09:00
유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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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동아시안컵은 다음 달 8일 여자부 중국과 북한 경기로 막을 올린다. 남녀 모두 한국, 일본, 중국 그리고 북한이 참가해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친다.
남자부 우승 상금이 더 많다. 1위 팀이 25만 달러(약 2억 8,000만 원), 2위 팀이 15만 달러(약 1억 6,800만 원), 3위 팀이 10만 달러(약 1억 1,200만 원)를 받는다. 4위 팀은 5만 달러(약 5,600만 원)를 챙긴다.
여자부는 우승 팀이 7만 달러(약 7,840만 원), 2위 팀이 4만 5,000달러(약 5,040만 원), 3위 팀과 4위 팀은 각각 2만 5,000달러(약 2,800만 원), 1만 달러(약 1,120만 원)를 받는다.
남녀 모두 우승 팀엔 금메달, 2위 팀엔 은메달, 3위 팀엔 동메달, 4위 팀엔 기념 메달이 30개씩 수여된다.
MVP, 최다득점상, 최우수심판상, 최우수 수비수상, 최우수 골키퍼상을 선정해 시상한다.
한국은 남자 팀의 경우 6번의 대회에서 3회 우승을 차지했고, 여자는 5번의 대회 가운데 초대 대회에서 1번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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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태 기자 yh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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