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번째 출장 눈앞…'기록의 사나이' 메시의 발자취
작성일: 2018.01.07 20:54
유현태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메시는 2004-05시즌 프로 무대에 등장한 뒤 줄곧 바르사의 유니폼을 입으며 활약했다. 그동안 4번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8번의 프리메라리가 우승을 차지하면서 바르사 그리고 프리메라리가의 전설로 우뚝 섰다. '기록의 사나이' 메시는 레반테전에서 새로운 고지에 올라선다. 바로 프리메라리가 400번째 경기 출전이다.
399경기 동안 메시가 걸어온 발자취를 스페인 매체 '마르카'가 정리했다.
-FC바르셀로나 소속으로 400번째 경기에 출전한다. 사비 에르난데스가 505경기, 안드레스 이니에스타가 426경기 출전을 기록하고 있다.
-39개 팀을 상대했고, 세비야와 아틀레틱빌바오를 17번 이겨서 최다 승리를 거뒀다. 레알마드리드에 가장 많은 패배를 맛봤다. 엘 클라시코에서 6패를 기록 중이다.
-399경기에서 골망을 363번 흔들었다. 프리메라리가 역사상 최다 득점자로, 매경기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그 가운데 48골은 페널티킥으로 득점했다. 11번 페널티킥을 실축했다. 메시가 골을 기록하지 못한 팀은 4팀이다. 카디스, 지로나, 무르시아, 세레스.
-유효 슈팅은 849개를 기록했다. 경기당 평균 2.12개다.
-골 행진 속에 도움도 141개나 기록했다.
-메시가 가장 많이 이긴 선수는 가비(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 가장 많이 승리를 거둔 감독은 우나이 에메리와 호아킨 카파로스다. 모두 15번씩 승리를 거뒀다. 메시에게 가장 많은 골을 허용한 골키퍼는 디에고 알베스다.
-세르히오 라모스는 23번이나 싸웠다. 그리고 6번 패해서 가장 많이 진 상대기도 하다.
-302번 승리했고 60번 비겼고 37번 패했다.
-399경기 가운데 355경기를 선발로 출전해 305번 풀타임 활약했다. 모두 3만 2070분을 뛰었다.
-가장 많은 경기를 함께 치른 지도자는 주제프 과르디올라. 136경기를 함께 치렀다.
-프리메라리가 97명의 동료들과 함께했다. 가장 많이 호흡을 함께 맞춘 동료는 이니에스타다. 모두 315경기를 함께 치렀다.
-38번의 경고, 하지만 퇴장은 없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현태 기자 yh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2026-08-19
-
[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2026-08-19
-
[오피셜] '한국이라도 와야 하나' 이렇게까지 망할 줄 몰랐다...한때 '프랑스 최고 재능' 포그바, AS모나코와 계약 해지
2026-08-19
-
'한국인 영입 실패' 맨유는 계속 지켜보는데…김민재는 꿈쩍도 안 한다, 독일 현지 재차 확인 "뮌헨 잔류 재확인"
2026-08-19
-
"내가 미치겠다, 역습 내주지 말라고" 욕설 섞인 고함에 1-3에서 4-3 됐다...아스날 출신 천재의 반전 매력, 팬들의 박수 갈채 쏟아져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