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SPO 톡] '결승타' SK 최정, "동점 상황, 마음 더 편했다"

작성일: 2018.04.28 20:32 김민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SK 와이번스 최정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김민경 기자] 최정(SK 와이번스)이 결승타를 날린 소감을 이야기했다.

최정은 2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시즌 2차전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최정은 4-4로 맞선 9회 2사 1, 2루에서 좌중간 2타점 적시 2루타를 날리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SK는 6-4 역전승으로 시즌 성적 20승 9패를 기록해 선두 두산 베어스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 

최정은 "앞선 타석에서 좋지 않았는데, 동점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서니 오히려 마음이 편해졌다. 꼭 치겠다는 생각보다는 조상우 선수의 공이 빠르니 히트 앤드 런을 한다는 마음으로 친 게 주효했다"고 말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