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SPO 톡] '2연승' 조원우 감독 "듀브론트가 잘 던졌다"

작성일: 2018.05.01 22:02 신원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롯데 조원우 감독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부산, 신원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4-0로 이겼다. 2연승으로 13승 17패가 됐다.

선발 펠릭스 듀브론트가 올 시즌 첫 무실점 투구로 지난 6경기의 부진을 만회했다. 듀브론트는 7회까지 6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8회 진명호, 9회 오현택이 나와 리드를 지켰다.

5회 나종덕의 행운의 안타로 선취점 기회를 잡은 롯데는 손아섭의 적시타로 점수를 냈다. 앤디 번즈가 6회외 8회 장타력을 뽐내며 타점을 올렸다. 8회 신본기가 적시타를 추가했다.

경기 후 조원우 감독은 "깔끔한 경기였다. 듀브론트가 7이닝 동안 좋은 투구를 했다. 투구 수를 효과적으로 관리했다. 진명호와 오현택 역시 잘 던졌다. 타선에서는 민병헌, 번즈, 손아섭 등의 고른 활약으로 중요한 1승을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