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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톡] 한용덕 감독 “샘슨 이제 어느 팀과 붙어도 승산 있어”

작성일: 2018.05.01 23:14 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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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용덕 감독(왼쪽)과 키버스 샘슨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건일 기자] 한용덕 감독은 외국인 투수 키버스 샘슨 덕분에 싱글벙글이다.

1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LG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샘슨은 6이닝 동안 6피안타 1피홈런 4사구 3개 1실점으로 호투하면서 6-5 승리를 이끌고 시즌 2번째 승리를 챙겼다.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이자 2경기 연속 무4사구 퀄리티스타트다.

한용덕 한화 감독은 “샘슨이 에이스 경기력을 유감없이 보여 줬다. 이제 어느 팀과 붙어도 승부 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정감을 찾았다"고 만족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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