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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2억, 한화 신인 계약 완료…4일 입단식

작성일: 2018.10.03 15:58 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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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9 KBO 신인 1차 지명 행사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한화에 지명된 천안북일고 변우혁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건일 기자] 한화가 2019 신인 선수와 계약을 끝냈다.

한화는 1차 지명 변우혁, 2차 1라운드 노시환 등 2019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에 합의했다고 3일 발표했다.

노시환이 2억 원으로 최다 계약금에 합의했고 변우혁이 1억8,000만 원, 2차 2라운드 유장혁이 1억1,000만 원으로 뒤를 잇는다.

신인 선수 11명은 4일 대전 체육회관 세미나실에서 입단식에 참석한다.

이날 행사엔 김신연 한화이글스 대표이사의 환영사에 이어 유니폼 착용 행사, 구단 임직원 상견례 등이 진행된다.

입단식 후 신인 선수들은 경기장으로 이동, 롯데와 경기를 관람하며 5회 클리닝타임에 응원단상에서 홈 팬들에게 첫 인사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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