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양의지의 배트에 맞은 박동원의 심각한 부상
작성일: 2015.08.07 19:21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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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3회말 무사, 두산 양의지가 스윙한 배트에 넥센 포수 박동원이 맞아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이마에 피를 흘린 박동원은 김재현과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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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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