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2] SK 최정 3번 3루수 복귀, 두산은 하위 타순 교체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차전을 잡은 SK 와이번스는 최정이 3번 타자 3루수로 복귀한다.
SK 선발 라인업은 김강민(중견수)-한동민(우익수)-최정(3루수)-제이미 로맥(1루수)-박정권(지명타자)-이재원(포수)-김동엽(좌익수)-박승욱(2루수)-김성현(유격수) 순서다. 트레이 힐만 감독은 "박승욱이 왼손 타자라 더 유리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선발투수는 문승원이다. 31경기 8승 9패, 평균자책점 4.60을 기록했다. 두산 상대로는 3경기에 나와 1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7.62로 약세를 보였다. 미출장 선수는 김광현과 박종훈이다.
두산은 1패를 안고 있지만 1차전에서 많은 기회를 얻었다. 타격감 회복이 필요하다. 선발 라인업은 허경민(3루수)-정수빈(중견수)-박건우(우익수)-김재환(좌익수)-양의지(포수)-최주환(지명타자)-김재호(유격수)-오재일(1루수)-오재원(2루수) 순서다. 김재호와 오재일의 순서가 바뀌었다.
18승으로 다승 단독 1위에 오른 세스 후랭코프가 선발 등판한다. SK전 2경기 1승 평균자책점 3.00으로 강했다. 단 시즌 막판 페이스 저하가 문제다. 후반기 평균자책점이 4.68로 올랐다. 두산 미출장 선수는 조쉬 린드블럼과 이용찬이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인터뷰] 박수미 아나운서의 특별한 D3 나들이 "선수들의 열정에 감동"
2026-10-12
-
3→2→1→3→1 다음은 3? 4? LG 기적처럼 찾아온 마지막 기회, 6년 연속 '정규시즌 3강' 자존심 지킬까
2026-10-12
-
부산 시장까지 울컥한 롯데 선수의 눈물… 마지막 아니다? 재계약 서류로 눈물 닦을까
2026-10-12
-
[포커스] 누군가에겐 추억, 누군가에겐 간절한 꿈…한화 옛 홈구장의 특별한 하루
2026-10-12
-
"내적 친밀감이…" 같이 게임한 적은 있는데, 알지는 못한다? 롯데 2R 루키와 김원중의 기묘한 관계
2026-10-12
-
김도영이 무관에 그친다고? 중요한 건 타이틀이 아니다… 2년 전과 다른 ‘무심’, 스타 기질 나올까
2026-10-12
추천 콘텐츠
-
美 대학풋볼에 이런 미녀가 숨어 있었다니! 짧은 치마 입고 필드 등장한 금발 리포터…알고보니 NFL서도 화제 모은 '스포츠 언론인'
2026-10-12
-
[인터뷰] 박수미 아나운서의 특별한 D3 나들이 "선수들의 열정에 감동"
2026-10-12
-
"지금 선수들은 양키스 전통이 뭔지도 모른다"…3연패 탈락에 폭발한 전설, "지터·리베라 돌아와야"
2026-10-12
-
[포커스] 누군가에겐 추억, 누군가에겐 간절한 꿈…한화 옛 홈구장의 특별한 하루
2026-10-12
-
'5150억 초대형 계약' 36세 거포 충격 방출 전망…238억 주고 내보내는 방안 거론
2026-10-12
-
다저스 상대 감독이 亞 야구에 관심이라니…"감독 자리 좀 알아봐 달라" MLB 최고 승률 명장 깜짝 발언에 日팬들 대흥분
2026-10-12
많이 본 기사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오피셜] '이럴수가' 김혜성 NLCS 로스터 제외, 美 언론 예상 적중이라니…12승 올스타 투수 합류
2026-10-12
-
“너도 대표팀 나가, 탁구나 쳐” 이강인, 불거진 대표팀 은퇴설에 ‘불똥’…96 동반 은퇴설 이후 ‘악플 폭주’ 애꿏은 선수만 피해
2026-10-1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