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무리뉴와 대립각 섹시 팀닥터…왜?
작성일: 2015.08.12 16:09
SPO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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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첼시의 '스페셜원' 조제 무리뉴 감독과 팀내 인기 여성 닥터 에바 카네이로가 팽팽한 대립각을 세웠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지난 주말 스탬포드브릿지 홈 개막전에서 스완지를 상대한 첼시는 후반 숫적 열세에 놓였다. 후반 초반 동점골을 내주며 스코어는 2-2. 팽팽한 기싸움을 펼치다가 경기 종료 직전 에딩 아자르가 부상으로 쓰러졌고 팀 닥터 에바는 곧바로 그라운드에 뛰어들어갔다. 에바는 아자르를 필드 밖으로 끌고 나왔다. 이 대목이 무리뉴를 분노케 했다. 그는 경기가 끝난 뒤 "(에바가) 축구를 더 알아야 한다"고 바판했다. 아자르가 나오면 필드에선 9대11의 싸움이 되기 때문인데…

▶EPL을 보신 분들이라면 이 여인을 모를 수 없습니다. 첼시의 마스코트 에바 카네이로.

▶코스타도, 팀을 떠난 체흐도 이 누님의 손길을 거치지 않은 이가 없습니다.

▶36살로 알려졌는데 이 누님, 엄청난 동안이십니다.

▶첼시 선수라면 일부러라도 쓰러지겠습니다.

▶매력을 조금 더 살펴보겠습니다. 엄...엄청나십니다.

▶연예인이 아닙니다.

▶자, 이번에 문제가 됐던 장면인데요. 무리뉴 감독은 에바를 내근직으로 돌리고 경기서 제외하겠다고 협박(?)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여론은 에바 편입니다. 팀 닥터로서 승패보다 선수 안전을 최우선했다는 이유에서랍니다. 과연 에바를 다시는 볼 수 없는 걸까요.
[사진]에바 카네이로 ⓒ 첼시, 에바 SNS, 인터넷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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