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스런 키스' 왕대륙, 뜨거웠던 3박4일…8500석 매진 '기염'
작성일: 2019.03.26 10:31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오는 27일 개봉하는 영화 '장난스런 키스' 주인공인 대만 배우 왕대륙과 프랭키 첸 감독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팬들에게 절대 잊지 못할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했다.
'장난스런 키스'는 A반 남신 장즈수와 처음 본 순간 키스를 하고 만 F반 소녀 위안샹친의 멀고도 용감한 짝사랑 일대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개봉을 앞두고 내한한 장즈수 역 왕대륙과 프랭키 첸 감독은 V라이브, KBS cool FM '악동뮤지션 수현의 볼륨을 높여요' 출연을 통해 팬들과 실시간 소통했다. 츄잉챗 라이브의 경우 8500석이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왕대륙은 3일동안 진행된 무대인사에서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객석을 종횡무진 뛰어다니며 뜨거운 팬서비스를 펼쳤다. 환한 모습으로 인사를 나누는가 하면 팬들과 얼굴을 맞대고 사진을 찍기도 했다. 왕대륙은 "목표 관객 100만이 넘는다면 한국에 다시 방문, 팬미팅을 통해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여장을 하고 춤을 추겠다"는 이색 공약을 내놓기도.
'장난스런 키스'는 오는 27일 개봉한다.
roky@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변요한, '타짜' 시리즈 피날레 소감 "부담감이나 두려움은 없어"
2026-08-12
-
'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2026-08-1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추천 콘텐츠
-
'전현무계획4' 전현무, '어깨뽕' 올라가는 부대찌개 맛집 찾는다
2026-08-12
-
공유, 반려묘 떠나 보내고 먹먹 심경..."꼭 다시 만나"
2026-08-12
-
"6년 '개콘'내 괴롭힘, 류담·노우진 아니다"…'블랑카' 정철규 직접 해명
2026-08-12
-
이무기 살아있네…심형래 '디 워', 19년 만에 글로벌 역주행한 까닭[이슈S]
2026-08-12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