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G 연속 출루' 추신수, HOU전 무안타 1볼넷…TEX 7점 차 대패
작성일: 2019.05.12 12:26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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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12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추신수는 3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텍사스는 4-11로 졌다. 추신수 시즌 타율은 0.311에서 0.304로 떨어졌다.
추신수는 휴스턴 선발투수 게릿 콜을 상대로 고전했다. 1회초 선두 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볼카운트 2-2에서 헛스윙 삼진을 기록했다. 팀이 2-0으로 앞선 3회초에는 2사 주자 없을 때 나서 다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팀이 1-2로 뒤진 6회초 무사 주자 1루. 추신수는 세 번째 타석을 맞이했다. 추신수는 중견수 쪽으로 큼지막한 타구를 날렸다. 그러나 중견수 조지 스프링어에게 잡혔다.
추신수는 팀이 4-6으로 뒤진 7회초 2사 주자 없을 때 경기 네 번째 타석에 나섰다. 추신수는 바뀐 투수 크리스 데벤스키를 상대로 볼넷을 얻어 1루를 밟았다.
텍사스는 6회말 4실점, 7회말 3실점, 8회말 2실점 하며 휴스턴의 파상공세를 막지 못했다. 텍사스 타선은 뚜렷한 저항을 하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텍사스는 6회말 4실점, 7회말 3실점, 8회말 2실점 하며 휴스턴의 파상공세를 막지 못했다. 텍사스 타선은 뚜렷한 저항을 하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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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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