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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한화 최재훈, 파울 타구에 오른발 맞고 교체 "아이싱 중"

작성일: 2019.05.12 15:08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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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최재훈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 포수 최재훈이 자신의 파울 타구에 오른발을 맞고 교체됐다. 

최재훈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9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3회 수비에서 교체됐다. 3회초 타석에서 5구째 파울 타구에 오른발을 맞았다. 

최재훈은 트레이너가 뛰어나오자 괜찮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3회말 수비 시작과 함께 지성준이 마스크를 쓰고 나왔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3회말 수비 도중 "오른쪽 발등을 맞았다.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고 현재 아이싱 중"이라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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