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스포츠타임 톡] 류중일 감독 "이우찬 첫 승 축하, 정주현 맹활약"

작성일: 2019.05.12 17:31 신원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LG 류중일 감독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임시 선발투수 이우찬의 호투와 정주현의 2타점에 힘입어 한화와 3연전을 2승 1패로 마쳤다. 6위 한화와 승차를 5.5경기로 벌리는 성과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LG 트윈스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이우찬이 데뷔 후 1경기 최다인 5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데뷔 첫 승의 기쁨을 누렸다. 타선에서는 2번 타자 정주현이 2회와 4회 적시타로 활약했다.

경기 후 류중일 감독은 "이우찬의 데뷔 첫 승이자 첫 선발승을 축하한다. 5회까지 잘 던져줬다. 이어서 나온 필승조가 완벽하게 잘 막았다. 타선에서는 테이블세터 둘이 잘했는데, 특히 정주현이 결승타와 추가 타점까지 올리면서 결정적인 활약을 했다"고 칭찬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