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트' 400만 돌파…조정석X임윤아X김지영X강기영 "감사합니다"
작성일: 2019.08.08 09:08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엑시트'는 지난 7일 하루 30만6594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봉오동 전투'에 이어 일일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은 405만7190명. 개봉 8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한 셈이다.
'엑시트'의 400만 돌파 속도는 올해 초 개봉히 1600만 관객을 넘어선 '극한직업'과 같다. 2015년 여름 흥행작 '베테랑'보다는 하루 빠르다. 특히 실관람객이 남기는 CGV골든에그지수가 97%를 기록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기록 중이다.
한편, 4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엑시트' 흥행의 주역 조정석, 임윤아, 김지영, 강기영, 이상근 감독은 영화를 사랑하고 지지해준 대한민국 관객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들은 ‘EXIT’ 풍선과 케이크를 들고 "올여름은 '엑시트'! 흥행 완등 가자 파이팅!"으로 파이팅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청년백수 용남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의 기상천외한 용기와 기지를 그린 재난탈출액션 영화다. '엑시트'는 IMAX, 4DX, 2D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2026-08-1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
역시 남궁민…'결혼의 완성', KBS 토일미니 역대 최고 시청률 '유종의 미'
2026-08-10
추천 콘텐츠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