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BIFF' 배종옥X정재영,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 확정[공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9일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 사무국에 따르면 배종옥과 정재영이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에 낙점됐다.
'올해의 배우상'은 한국영화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잠재력을 갖춘 신인 배우를 발굴하기 위한 상이다. 부산국제영화제의 '뉴 커런츠'와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출품된 한국 독립영화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남녀 배우에게 주어진다. 올해는 장르 불문, 독보적인 연기력을 통해 한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배종옥과 정재영이 심사를 맡는다.
지난 2014년 설립된 '올해의 배우상'의 역대 수상자는 '거인' 최우식, '들꽃' 조수향, '혼자' 이주원, '소통과 거짓말' 장선, '꿈의 제인' 이민지·구교환, '죄 많은 소녀' 전여빈과 '밤치기'의 박종환이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섬세한 감정 연기와 개성 있는 매력을 선보인 '메기'의 이주영과 '아워바디'의 최희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올해의 배우상' 수상자는 오는 10월12일 폐막식에서 발표된다. 두 심사위원이 직접 선정, 수상하며 수상자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3일부터 12일까지 10일 간 부산 일대에서 열린다.
스포티비뉴스=유지희 기자 tree@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2026-08-1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
역시 남궁민…'결혼의 완성', KBS 토일미니 역대 최고 시청률 '유종의 미'
2026-08-10
추천 콘텐츠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