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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소녀' 써니, 양갈래 '셀카'도 깜찍…30대 맞아?

작성일: 2019.09.03 16:37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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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니가 '셀카'를 공개했다. 출처ㅣ써니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소녀시대 써니가 깜찍한 근황을 전했다.

써니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띠용"이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써니는 양갈래로 머리를 묶은 모습. 뾰로통한 표정에도 그의 '귀염뽀짝미'는 여전하다. 그의 앙증맞은 모습에 누리꾼들 역시 써니의 올해 나이 31세가 믿기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써니는 최근 '런닝맨'에 출연, 맹활약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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