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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파울 타구 놓치는 광주진흥고 신명승

작성일: 2020.06.19 17:10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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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율곡고와 광주진흥고의 8강전이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9회초 2사 1루 율곡고 김성빈의 타석 때 나온 파울 타구를 광주진흥고 포수 신명승이 놓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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