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케인, 12일 팀훈련 합류"…맨시티전 출전, 산투 생각에 달렸다

작성일: 2021.08.12 17:45 서재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해리 케인이 토트넘 홋스퍼 팀 훈련에 합류한다.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해리 케인이 토트넘 홋스퍼 팀 훈련에 합류한다.

영국 풋볼런던12(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와 개막전에서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선택할 수 있는 토트넘 홋스퍼의 베스트11을 예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토트넘은 16일 오전 030분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서 맨시티와 2021-22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개막전 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는 케인 더비 불린다. 토트넘의 상징이자 에이스를 담당했던 케인은 맨시티로 이적을 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케인은 무단으로 약속된 훈련 일정에 복귀하지 않는 강수를 두며 자신의 의지를 표하기도 했다.

우여곡절 끝에 토트넘으로 돌아온 케인은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풋볼런던에 따르면, 케인은 12일 팀 훈련에 복귀한다. 맨시티전 전까지 동료들과 호흡을 맞출 시간은 단 3. 개막을 코앞에 둔 상황이라, 맨시티와 개막전엔 출전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이 매체는 케인은 현재 개인 훈련을 하고 있고, 12일 동료들과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가 경기에 뛸 지는 산투 감독의 생각에 달려있다라며 손흥민이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출전할 것으로 예상했다.

손흥민과 함께 루카스 모우라와 스티븐 베르바인이 공격을 이끈다. , 케인의 출전이 가능하면, 베르바인은 벤치행이 유력하다. 이 매체도 케인이 정말 선발로 나선다면 최근 중앙에서 뛰던 손흥민이 왼쪽 측면으로 이동할 확률이 높다. 베르바인에게 나쁜 소식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델레 알리, 올리버 스킵,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세르히오 레길론, 에릭 다이어, 다빈손 산체스, 자펫 탕강가, 위고 로리스가 선발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