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T 게임노트] '박효준 2타수 무안타' 피츠버그 4연패, 다저스 5연승
작성일: 2021.08.18 14:40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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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경기에서 3-4로 졌다. 피츠버그는 4연패에 빠졌고, 다저스는 5연승을 달렸다. 피츠버그 박효준은 대타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피츠버그 일본인 타자 쓰쓰고 요시토모는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9회 우익수 쪽 2루타를 쳐 2경기 연속 2루타를 만들었다.
다저스가 선취점을 뽑았다. 3회말 코리 시거가 좌익수 쪽 2루타를 쳤다. 코디 벨린저가 중견수 쪽 2루타를 터뜨려 1사 2, 3루가 됐다. 이어 AJ 폴락이 2타점 중전 안타를 뽑아 다저스는 2-0 리드를 잡았다.
4회초 피츠버그가 경기 균형을 맞췄다. 키브라이언 헤이스가 좌전 안타를 때렸고, 브라이언 레이놀스가 중견수 쪽 1타점 2루타를 날렸다. 쓰쓰고 요시토모 우익수 뜬공으로 1사 3루. 제이콥 스탈링이 3루수 땅볼을 쳤는데, 3루수 개빈 럭스 홈 송구가 빗나가 피츠버그는 2-2 동점을 만들었다.
다저스 타선은 바로 리드를 잡았다. 5회말 시거가 인정 2루타를 치고 출루했다. 윌 스미스 유격수 땅볼, 코기 벨린저 헛스윙 삼진으로 2사 2루가 됐다. 폴락이 볼넷을 얻었고 2사 1, 2루에 맷 베이티가 2타점 적시 2루타를 만들며 다저스에 4-2 리드를 안겼다.
박효준은 피츠버그가 2점 차로 뒤진 7회초 2사 주자 없을 때 투수 타석 때 대타로 나섰다. 볼카운트 0-2로 몰린 가운데 3구를 때렸다. 하늘로 뜬 타구는 2루수 뜬공이 됐다.
피츠버그는 9회초 다저스 마무리투수 켄리 잰슨을 두들겼다. 쓰쓰고가 좌익 선상으로 2루타를 굴렸고, 그레고리 폴랑코가 볼넷을 얻어 1사 1, 2루가 됐다. 이어 대타 콜린 모란이 1타점 중전 안타를 떄렸다. 2사 1, 2루. 박효준이 타석에 나섰다. 박효준은 잰슨을 상대로 2루수 땅볼을 치며 이날 경기가 끝났다.
피츠버그는 9회초 다저스 마무리투수 켄리 잰슨을 두들겼다. 쓰쓰고가 좌익 선상으로 2루타를 굴렸고, 그레고리 폴랑코가 볼넷을 얻어 1사 1, 2루가 됐다. 이어 대타 콜린 모란이 1타점 중전 안타를 떄렸다. 2사 1, 2루. 박효준이 타석에 나섰다. 박효준은 잰슨을 상대로 2루수 땅볼을 치며 이날 경기가 끝났다.
다저스 선발투수 데이비드 프라이스는 4⅔이닝 3피안타 1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잘 던졌다. 피츠버그 선발투수 윌 크로는 4이닝 5피안타 2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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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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