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야스 PL 데뷔 눈앞…"탁월한 영입될 것"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공격진 이름값을 고려하면 시간이 갈수록 전방은 제 기량을 보일 확률이 높다. 문제는 수비진. 키어런 티어니(24) 벤 화이트(23) 가브리에우 마갈량이스(23) 윌리엄 살리바(20) 등 젊은 디펜더 활약이 절실하다.
지난여름 영입한 도미야스 다케히로(22) 역시 마찬가지. 센터백과 라이트백 두루 소화 가능한 도미야스는 미겔 아르테타 감독 전술 운용에 숨통을 틔울 젊은 피로 꼽힌다.
거너스 유니폼을 입은 도미야스 데뷔가 임박했다는 소식이다. 11일(이하 한국 시간) 안방에서 열리는 노리치 시티 전에 선발 라이트백 출전이 유력하다.
영국 지역지 '이브닝 스탠다드'는 "도미야스 워크퍼밋이 발급됐다. 11일 노리치 시티와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 우측 풀백으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아스널 팬들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이다. 빛이 안 보이는 연고 클럽 수비력에 누구라도 좋으니 동아줄이 돼 달라는 분위기다.
영국 런던 지역 매체 '풋볼 런던'은 10일 "도미야스가 아르테타에게 탁월한 영입이 될 것이란 전망부터 여전히 정통 라이트백이 필요하단 의견까지 구구각각 다양한 목소리가 쏟아지는 중"이라고 전했다.
"어느 아스널 팬은 조심스레 거너스 수비진 미래가 밝다고 예상했다. 티어니부터 가브리에우, 화이트, 살리바, 그리고 도미야스까지. 유럽에서 가장 빛나는 25세 이하 수비진을 구축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2026-08-19
-
[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2026-08-19
-
[오피셜] '한국이라도 와야 하나' 이렇게까지 망할 줄 몰랐다...한때 '프랑스 최고 재능' 포그바, AS모나코와 계약 해지
2026-08-19
-
'한국인 영입 실패' 맨유는 계속 지켜보는데…김민재는 꿈쩍도 안 한다, 독일 현지 재차 확인 "뮌헨 잔류 재확인"
2026-08-19
-
"내가 미치겠다, 역습 내주지 말라고" 욕설 섞인 고함에 1-3에서 4-3 됐다...아스날 출신 천재의 반전 매력, 팬들의 박수 갈채 쏟아져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