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하다니"…맨유 레전드, 토트넘 드레싱룸 문화에 '충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2일(한국시간) “킨은 아마존프라임 다큐멘터리에서 토트넘의 드레싱룸 문화에 충격을 받았다. 그는 선수들이 아이들처럼 싸우는 것에 대해 질책했고 해리 케인의 지루한 경기 전 팀토크를 혹평했다”고 전했다.
토트넘의 ‘All or nothing’ 다큐멘터리는 공개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경질과 조세 무리뉴 감독의 선임 등 2019-20시즌 토트넘 내부의 생생한 모습이 그대로 담겨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킨은 토트넘의 드레싱룸 분위기를 주목했다. 그는 영국 ‘스카이스포츠’ 전문가 미카 리차즈와 대화에서 “다큐멘터리를 보았는가? 나는 토트넘 클럽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지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킨은 “드레싱룸과 의무실에 있는 토트넘 선수들 대다수가 휴대폰을 하고 있었다. 그들 몇 명은 사이가 나빠지는 것처럼 보였는데, 아마 델레 알리와 에릭 다이어였을 것이다. 그들은 아이들처럼 싸우고 있었다”고 토트넘의 드레싱룸에서 문제점을 지적했다.
킨은 케인의 대화 방식도 문제 삼았다. 그는 “케인은 경기 전에 연설을 하고 있었다. 맙소사. 케인은 활기를 불어넣어야 하는 사람이다. 경기 전에 연설을 하면 선수들이 지겨워할 것이다. 경기 전 연설이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고 주장했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2026-08-19
-
[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2026-08-19
-
[오피셜] '한국이라도 와야 하나' 이렇게까지 망할 줄 몰랐다...한때 '프랑스 최고 재능' 포그바, AS모나코와 계약 해지
2026-08-19
-
'한국인 영입 실패' 맨유는 계속 지켜보는데…김민재는 꿈쩍도 안 한다, 독일 현지 재차 확인 "뮌헨 잔류 재확인"
2026-08-19
-
"내가 미치겠다, 역습 내주지 말라고" 욕설 섞인 고함에 1-3에서 4-3 됐다...아스날 출신 천재의 반전 매력, 팬들의 박수 갈채 쏟아져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