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4타수 6안타' 김현수, "간결해진 스윙이 이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미국 지역 매체 'MASN'은 19일(이하 한국 시간) '시범경기 타율 0.162(37타수 6안타)를 기록하고 있는 김현수가 최근 6경기서 14타수 6안타를 때리며 나아진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김현수 자신도 예전의 좋았던 때의 타격 메커니즘으로 확실히 돌아 가고 있다고 말할 정도로 자신감도 되찾았다"고 알렸다.
김현수는 MASN과 인터뷰에서 "시범경기 초반보다 마음이 조금 편해졌다. 여전히 내가 기록한 안타의 타구 질이나 방향이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이것 역시 타격감을 회복하는 데 겪는 하나의 과정이다"고 말한 뒤 "스프링캠프 초반 영상을 보니 스윙이 너무 커져 있더라. 이 문제를 계속 유념하고 있다. 최대한 빠른 배트 스피드를 낼 수 있도록 스윙을 간결하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올 시즌 첫 7경기에서 21타수 연속 무안타로 부진에 시달렸던 김현수는 이후 3경기 연속 안타, 멀티히트 등을 기록하며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다. 18일 미네소타전에서 1안타를 추가했다. 최근 2경기 연속 안타, 6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부활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사진] 김현수 ⓒ 리코스포츠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역대 최초' 일본인 선수들 인기가 이렇게 많다니…ML 유니폼 판매 순위 공개, 이런 일은 처음이다
2026-09-26
-
"야마모토와 다저스 우승 파티 못했는데…" 日 언론도 김혜성 포스트시즌 '극적합류' 기대한다
2026-09-26
-
‘오타니 라이벌’ 충격적 몰락… 한국행 가능성도 있을까, 전격 방출 통보에 시끌
2026-09-26
-
다저스 월드시리즈 진출도 장담 못한다…창단 최초 100승 감격 "많은 선수들이 희생했다"
2026-09-25
-
'5안타 5득점' 김혜성 우승 청부사인가? 작년엔 WS 트로피 들어올리더니, 올해는 트리플A '왕좌' 올랐다
2026-09-25
-
컵스가 1572억 선사한 이유 었었네! PCA 40-40 클럽 가입→ML 역대 7번째 위업 "나도 원했다" 감격
2026-09-25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中 잡을 수 있었는데…임종훈-신유빈이 꼽은 ‘가장 큰 패착’의 순간
2026-09-26
-
'한국전 27점 차 대승이 사라졌다' 메달 확보→탈락, 대반전…"규정 제대로 몰랐다" 日협회 황당 실수에 사과
2026-09-26
-
와일드카드인데 '결장 또 결장' 양현준, 이유 있었다..."햄스트링 쪽 부상, 4강과 결승 출전 목표"
2026-09-26
-
[나고야 NOW] “국내 1등이 아시아 4등이었다”…비웨사가 AG서 깨달은 조엘진의 의미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의 환희, 48세의 첫 AG 도전…태극 사수들의 특별한 하루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 꼭 따고 싶었는데…” 첫 AG 4위 조엘진, 0.06초 차 4위에 울컥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