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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아빠 되는 길은 멀고도 험하던가…♥홍현희 입덧에 '아닌 밤중에 복숭아'

작성일: 2022.02.06 05: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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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제이쓴 인스타그램
▲ 출처|제이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제이쓴이 아내 홍현희의 입덧에 복숭아를 찾은 일화를 공개했다.

제이쓴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hoxy(혹시) 복숭아 파는데 아는 사람?! 농장에 다 전화해봤는뎅 복숭아는 저장이 안된다고 없다고 하는데 알려주세염. 이럴 줄 알았으면 복숭아 나무를 사서 키워두는 건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이쓴과 홍현희가 참대에 나란히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제이쓴은 웃음기를 얼굴이지만, 홍현희는 다소 괴로운 듯한 표정이 대조를 이룬다.

제이쓴의 글로 미루어 입덧이 시작된 홍현희를 위해 제이쓴이 복숭아를 백방으로 수소문한 것으로 보인다. 

디자이너 요니P가 댓글로 "복숭아 구해오래? 그냥 마트 가서 복숭아 캔 사줘"라고 하자 제이쓴은 "그 생물, 사각거리는 식감이 그립데요"라는 답글을 남겼다.

홍현희 제이쓴는 2018년 결혼했으며, 홍현희는 현재 임신 4개월에 접어들었다. 8월에 출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현재 '금쪽같은 내 새끼' '전지적 참견 시점' '돈쭐내러 왔습니다'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 제이쓴이 공개한 태아 사진. 출처|제이쓴 인스타그램
▲ 제이쓴이 공개한 태아 사진. 출처|제이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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