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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연하♥' 최필립, 둘째 득남 "조이가 건강하게 태어나, 잘 양육하겠다"

작성일: 2022.02.16 10: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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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최필립 인스타그램
▲ 출처| 최필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최필립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필립은 16일 자신의 SNS에 "둘째 조이(Joy)가 아들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주님 안에서 잘 양육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출산 축하해. 여보 사랑해" 해시태그를 덧붙여 고생한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갓 태어난 최필립의 둘째 아들 조이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해 11월 최필립은 아내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저희에게 둘째가 왔다. 왠지 둘째가 올 것 같았는데 역시 제 촉이 맞았다"며 "교회 계단에서 우연히 만나 결혼까지. 처음 함께 커피 마신 날 본능적으로 이 여자와 결혼하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9살 많은 아재랑 살아줘서 고맙다"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최필립은 2005년 드라마 '영재의 전성시대'로 데뷔했다. 이후 '소울메이트', '경성스캔들', '고교처세왕', '신과의 약속'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2017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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