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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딸, 21개월인데 포스는 '찐어른'…뒷짐지고 풍경 감상

작성일: 2022.02.26 17: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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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최지우 인스타그램
▲ 출처| 최지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최지우가 딸의 귀여운 순간을 포착했다.

최지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희 뭐 보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안에서 창밖 풍경을 바라보는 최지우의 딸과 반려견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21개월인 딸은 능숙한 뒷짐 자세로 어른스러운 분위기를 풍겨 웃음을 안긴다. 이에 최지우 역시 "뒷짐은 왜"라며 귀여워하는 모습.

1975년생으로 한국 나이 48세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JTBC 예능 '시고르 경양식'에 출연했다. tvN 새 드라마 '별똥별'에 특별 출연한다.

▲ 출처| 최지우 인스타그램
▲ 출처| 최지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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