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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2', 시작부터 후끈한 반응…新스타탄생 예감

작성일: 2022.02.23 11:38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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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부대2. 제공ㅣ채널A
▲ 강철부대2. 제공ㅣ채널A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강철부대2'가 첫 방송부터 뜨거운 반응을 모으며 시즌1을 넘어서는 흥행을 예고했다.

채널A·SKY채널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2'가 22일 오후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은 채널A 시청률 4.2%(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시즌1의 첫 방송 2.9%에 비해 큰 폭으로 뛰어오른 시청률이다. 

'강철부대2'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겨루는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 참가 부대는 특전사(특수전 사령부), 해병대수색대, 707(제707 특수임무단), UDT(해군특수전전단), SDT(군사경찰특임대), SSU(해난구조전대), SART(특수탐색구조대대), HID(국군정보사령부특임대)다. 

특히 지난 시즌에 참여하지 못한 SART와 HID의 합류가 이번 시즌의 관전 포인트였다. 빨간 베레모의 SART와 올 블랙 정장의 HID 대원들은 등장부터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MC들이 예고했듯 개성 강한 출연진들의 비주얼도 눈길을 모았다. 이전 시즌에서 육준서, 황충원, 박준우 등 여러 스타들이 탄생한 만큼 새 시즌에서도 눈에 띄는 참가자들이 등장했다.

압도적 피지컬을 보여준 특전사 오상영, 눈에 띄는 외모의 SSU 김건, 해병대 장태풍, SART 강청명 등 출연진들이 눈도장을 찍었고, 첫 미션에 참여한 특전사 김황중, 해병대 정호근, 707 이주용, HID 김승민 등도 주목받았다.

이렇듯 폭발적인 반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강철부대2'가 이번 시즌에서는 전 시즌 최고 시청률을 넘는 신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지, 새로운 스타 탄생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강철부대2'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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