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엄마 얼굴은 페이크!"…'윤형빈♥' 정경미, 아들 팩폭에 할 말 잃었네

작성일: 2022.02.23 12:15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정경미 인스타그램
▲ 출처| 정경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정경미가 아들에게 팩트 폭력(사실로 반박하는 행위)을 당하고 할 말을 잃었다.

정경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풀메이크업+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곱게 메이크업을 마친 정경미가 차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정경미는 "어제 풀메이크업하고 집에 갔더니 아드님께서 '엄마 얼굴은 페이크! 속눈썹도 페이크! 피부도 페이크! 입술도 페이크!' 후, 참는다. 틀린 말이 아니니깐"이라고 덧붙였다.

아들 윤준 군은 예쁘게 꾸민 엄마를 보고 짓궂은 말로 장난치며 애정을 표한 것으로 보인다. 코미디언 부부 아들다운 재치와 장난꾸러기 면모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른 본 코디디언 신고은은 "엄마 얼굴 보면 영어가 술술"이라 했고, 정경미는 이에 "페이크는 정확히 알겠지? 직접 보고 배운 영어. 페이크"라고 답했다.

한편 정경미는 2013년 코미디언 윤형빈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C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를 진행 중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