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SSG에 연착륙한 'ML 90승 투수'…긍정 에너지 전파하는 '분위기 메이커'

작성일: 2022.02.25 21:53 곽혜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제주, 곽혜미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90승을 거두고 SSG 랜더스에 입단한 이반 노바가 SSG 스프링캠프에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다.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90승을 기록한 베테랑 우완 투수 이반 노바는 계약금 15만 달러, 연봉 75만 달러, 옵션 10만 달러 등 100만 달러에 SSG행을 결정했다.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의 노바는 2004년 뉴욕 양키스와 계약을 맺고 프로 생활을 시작해 2010년 빅리그 무대에 데뷔했다. 2011년 27경기 16승 4패 평균자책점 3.70의 활약으로 빅리거 자리를 굳힌 노바는 이후 피츠버그 파이리츠, 시카고 화이트삭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를 거치며 통산 240경기 90승 77패 평균자책점 4.38의 화려한 경력을 쌓았다.

스프링캠프 첫날부터 합류한 노바는 SSG에 연착륙하며 동료들과 스스럼없이 지내고 있다. 외향적인 성격의 노바는 캠프 현장의 분위기를 리드하며 팀에 완벽히 녹아들고 있다. 

노바의 입담에 투수들도 환히 미소를 지으며 훈련에 임하고 있다. 실력과 인성을 모두 갖춘 'ML 90승 투수' 노바의 이번 시즌 활약이 기대된다. 

'ML 90승 투수' 이반 노바, SSG에 연착륙

표정부터 유쾌한 노바 

'입담도 최고!' 노바, SSG 분위기 메이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