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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정보석, 성북동 빵집 찾아온 반가운 손님…황정음과 다정히 머리 맞댔네

작성일: 2022.03.06 19: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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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음(왼쪽)과 정보석. 출처| 정보석 인스타그램
▲ 황정음(왼쪽)과 정보석. 출처| 정보석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정보석이 황정음과 재회했다.

정보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빵집 해서 좋은 점, 반가운 사람들이 찾아와 주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보석이 가족과 운영하는 빵집에 방문한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다정히 머리를 맞대고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정보석은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드라마 '자이언트', '내 마음이 들리니'를 해시태그로 달았다. 이는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작품이다.

앞서 황정음은 2일 SNS에 "쥬얼리 정쌤 만나서 신나게 수다 타임. 빵이랑 커피랑 너무 맛나요. 언제나 멋진 선배님. 자주 갈게요"라고 글을 남긴 바 있다.

1961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62세인 정보석은 최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에 출연했으며, 서울 성북동에 빵집을 오픈했다고 밝혀 화제 됐다.

황정음은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 황정음(왼쪽)과 정보석. 출처| 정보석 인스타그램
▲ 황정음(왼쪽)과 정보석. 출처| 정보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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