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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맨유 떠난다?...PSG는 ‘음바페 대체자’ 눈독

작성일: 2022.03.08 15:25 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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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커스 래시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마커스 래시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4)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별을 고민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8(한국시간) “래시포드가 자신의 미래를 고민하고 있다. 파리 생제르망(PSG)은 올여름 킬리앙 음바페를 대체자로 래시포드를 영입하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가 맨유와 이별을 고민 중이다. 랄프 랑닉 체제에 입지가 확연히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지난달 중순 사우스햄튼과 경기 이후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선발로 나서지 못하고 있다. 지난 7일 맨체스터 시티와 맨체스터 더비에서도 후반 중반 교체돼 들어갔다.

랑닉 감독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예정이지만 래시포드는 이미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 맨유와 계약이 18개월 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올여름 거취를 두고 더 큰 고민에 빠졌다.

데일리메일은 래시포드의 미래는 계약의 마지막 해에 가까워지면서 점점 더 불확실해졌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에딘손 카바니, 안토니 마시알도 이별을 고려하고 있다래시포드는 아직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았지만 맨유와 새 계약에 서명할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전했다.

래시포드가 미래를 고민하는 사이 PSG가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PSG는 올여름 이적이 유력한 음바페의 대체자로 래시포드를 주시하고 있다. PSG는 지난해 여름에도 래시포드 영입 가능성을 알아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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