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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미모=유전…69살 안믿기는 동안 母 "20년째 55kg 이하 유지"

작성일: 2022.03.09 12:16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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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MBN '엄지의 제왕' 방송화면 캡처
▲ 출처|MBN '엄지의 제왕'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소유진의 어머니가 내년 칠순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건강한 미모를 과시하며 시선을 집중시텼다. 

8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는 올해 69세인 소유진의 어머니 이성애씨가 무릎 건강 달인으로 등장했다. 그는 "소유진 엄마 이성애입니다. 저를 건강 달인으로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 이성애씨는 "메이크업했어요"라며 딸 뺨치는 센스도 함께 발휘했다. 

소유진의 어머니 이성애씨는 올해 69세로, 내년 칠순임이 믿기지 않는 동안 피부로 시선을 붙들었다. 이성애씨는 20년 째 목표 몸무게인 55kg 이하를 유지하는 운동 마니아이기도 했다. 

출연자들인 의사들은 평소 생활습관으로 만들어진 꼿꼿한 척추도 주목했다. 정형외과 전문의도 무릎 건강이 좋다며 흐뭇한 진단 결과를 내놨다.

소유진의 어머니는 "제 인생 목표가 자식들에게 신세지지 말고 건강하자다. 나름 운동 열심히 하고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안 걸으면 몸이 무거운 느낌이 든다. 파크 골프를 1주일에 4번 간다. 한 번 가면 4시간 정도 친다. 1만5000보 정도를 걷는다"고 밝혀 지켜보던 이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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