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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세계 최고 아니다! 홀란드는 다른 차원"

작성일: 2022.03.09 17:00 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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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
▲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사이먼 조던 전 크리스탈 팰리스 회장은 엘링 홀란드(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을 뛰어 넘었다고 확신했다.

영국 풋볼런던9(한국시간) “조던 전 팰리스 회장은 케인이 세계 최고의 공격수라고 말한 테디 셰링엄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았다. 그는 홀란드를 지목했다고 보도했다.

케인은 지난 8일 에버튼을 상대로 멀티골을 터트리며 토트넘의 5-0 대승을 이끌었다. 경기를 지켜본 셰링엄은 먼데이나잇풋볼을 통해 케인은 내게 있어서 세계 최고의 9번이다. 그는 지난 4~5년 동안 최고였다. 매년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조던 전 회장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영국 토크스포츠에 출연해 나는 지난밤 셰링엄의 말을 들었다. 나는 케인이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케인은 매우 훌륭한 공격수다. 하지만 이 나라에서 우리는 너무 과장하는 경향이 있다. 홀란드는 이미 케인과 다른 수준을 넘어섰다며 케인이 아닌 홀란드가 세계 최고라고 주장했다.

홀란드는 올 시즌 부상으로 리그 14경기(교체 1) 밖에 뛰지 못했지만 165도움을 기록 중이다. 홀란드는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맨체스터 시티, 레알 마드리드 등 빅클럽들의 러브콜을 수년째 받고 있다.

조던 전 회장은 홀란드의 기록을 봐라. 다른 리그인 것도 알고 분데스리가가 프리미어리그만큼 경쟁력이 없다는 것도 알지만 이 아이는 경이로울 수밖에 없다고 홀란드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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