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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신화, 영원하지 않을 수도…계약서는 영원하길"('철파엠')

작성일: 2022.03.17 09:5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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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화 김동완.  ⓒ곽혜미 기자
▲ 신화 김동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신화 김동완이 팀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김동완은 17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신화는 영원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계약서는 영원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영철은 신화 완전체 앨범 발표 계획을 물었고, 김동완은 "너무 기다리고 있다. 언젠가 되겠지"라고 답했다. 

가장 아끼는 신화 곡으로는 'T.O.P.'와 '브랜드 뉴' 두 곡을 꼽았다. 신화에 대해 "나의 존재의 이유고, 내가 시작된 곳"이라고 한 김동완은 "6명과 영원하냐"라는 김영철의 질문에 "왜 강요하냐"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영원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계약서는 영원하길 바란다"라고 했다. 

김영철은 "(김)동완이는 강요하는 걸 안 좋아한다"라고 했고, 김동완은 "강요하면 될 것도 안 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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