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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얀, FC 서울에서 200경기 출장 기록

작성일: 2016.04.16 14:38 정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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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정형근 기자] FC 서울의 주전 공격수 데얀이 FC 서울 유니폼을 입고 200번째 경기에 출전했다.

데얀은 16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정규 리그 6라운드 FC 서울과 수원 FC와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2007년 인천에서 뛰었던 데얀은 2008년 FC 서울로 이적했다. 데안은 서울에서 200경기를 뛰는 동안 123골, 33개 도움(통산 142골, 36도움)을 기록했다. 데얀은 2011~2013년 K-리그 득점왕을 차지했다. 2014년 중국 무대에 진출한 데얀은 올 시즌을 앞두고 서울로 돌아왔다.

K리그에서 뛰었던 7시즌 동안 매년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데얀은 올 시즌 5경기에 나서 1골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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