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쓰쓰고 앞에서 홈런'…스즈키 ML 2호포 터졌다

작성일: 2022.04.13 06:30 박정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시카고 컵스 외야수 스즈키 세이야가 13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두 번째 홈런을 쳤다.ⓒ연합뉴스/AFP
▲ 시카고 컵스 외야수 스즈키 세이야가 13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두 번째 홈런을 쳤다.ⓒ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스즈키 세이야(28, 시카고 컵스)가 같은 일본인 타자 쓰쓰고 요시토모(31,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앞에서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스즈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2 메이저리그 피츠버그전에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양 팀 투수들의 호투로 0-0이 이어지던 5회 스즈키의 홈런이 나왔다. 풀카운트 승부 끝에 상대 선발 호세 킨타나의 시속 90마일(약 144㎞) 포심 패스트볼이 높게 형성된 것을 놓치지 않았다.

스즈키는 지난 경기까지 타율 0.375(8타수 3안타) 1홈런 3타점 OPS 1.288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에 순조롭게 적응하는 중이었다.

한편 스즈키의 홈런으로 컵스는 5회초가 끝난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