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보이그룹' TNX "데뷔 불발 고키, 서로 미래 응원하고 있다"
작성일: 2022.05.17 16:16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TNX(티엔엑스)가 아쉽게 데뷔가 불발된 고키를 응원했다.
TNX는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웨이 업' 쇼케이스에서 "고키와 미래를 응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TNX는 당초 최태훈, 우경준, 장현수, 천준혁, 은휘, 오성준, 고키가 7인조로 데뷔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고키는 '라우드'에서 데뷔조로 선발될 당시 13살이라는 어린 나이로 아이돌 데뷔를 두고 설왕설래가 이어졌다.
이후 피네이션은 고키를 제외한 6인조로 TNX가 데뷔한다고 밝혔다. 고키의 데뷔 불발 이유에 대해서는 "데뷔 준비 과정에서 고키에게 어느 정도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라며 "본인, 보호자, 회사의 숙고 끝에 이번 데뷔가 아닌 차기 미래를 같이 그려보기로 했다"라고 했다.
리더 최태훈은 "고키는 배울 점이 많다. 굉장히 잘 하는 친구라 저희가 배울 점도 많았고, 지금은 서로 미래를 응원하고 있다"라고 했다.
TNX는 이날 오후 6시 데뷔 앨범 '웨이 업'을 발표하고 데뷔곡 '비켜'로 활동을 시작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
혼성그룹 카드, 월드투어 타이베이 공연 추가…뜨거운 글로벌 인기
2026-08-20
추천 콘텐츠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