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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분의 1' 프로듀서 페디, 아메바컬쳐 '더 시드' 두 번째 주자

작성일: 2022.05.20 11:0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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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디. 제공| 아메바컬쳐
▲ 페디. 제공| 아메바컬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프로듀서 페디가 '더 시드' 프로젝트 두 번째 주자로 나선다.

'더 시드'는 힙합, 알앤비 신에서 아직 땅 속에 심어진 씨앗들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메바컬쳐의 프로젝트다. 지난달 8일 차메인이 첫 아티스트로 선정돼 네 번째 정규 앨범 '26'을 발표했다. 

두 번째 아티스트는 페디다. 페디는 2017년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6'를 통해 화제를 모은 경연곡 'N분의 1' 작곡, 편곡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 

또한 엄정화, 다이나믹듀오, 엑소 세훈&찬열, 헤이즈, 허성현, 쏠, 선재, 보이비 등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꾸준히 활발한 음악 작업을 펼치고 있다. 

아메바컬쳐는 "페디가 신곡을 통해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의 면모를 모두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페디의 신곡은 27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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