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SPO 사직] 삼성 강민호, 급성 허리 염좌로 경기 뛰지 못하고 김태군과 교체

작성일: 2022.06.07 18:50 박성윤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강민호 ⓒ 삼성 라이온즈
▲ 강민호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성윤 기자]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가 급성 허리 염좌로 경기 직전 교체됐다.

강민호는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5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경기 시작과 함께 라인업에서 빠졌다. 강민호 자리에는 김태군이 들어갔다. 경기 전 아무 문제 없이 훈련을 했고, 더그아웃에 있는 취재진과도 밝게 인사를 나눴지만, 경기에서 그를 볼 수 없게 됐다.

삼성 관계자는 "급성 허리 염좌로 김태군이 경기에 들어갔다"며 상황을 알렸다.

경기는 1회말까지 진행된 가운데 0-0 동점이다. 양팀 2번 타자 구자욱과 전준우가 병살타를 1개씩 기록했다. 롯데는 이대호가 왼쪽 담장 맞는 2루타, DJ 피터스가 우전 안타를 쳤지만, 2사 1, 3루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