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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 강아지상 대표미녀가 어느덧 고양이상…한승연 '새침' 근황

작성일: 2022.07.20 06:0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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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한승연 인스타그램
▲ 출처|한승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걸그룹 카라 출신 한승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한승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근황이 담긴 셀프 카메라들이다. 

사진 속 한승연은 어깨와 목선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검정 스트랩 어꺠근의 상의를 입고 새침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걸그룹 카라 활동 시절부터 강아지상 대표 미녀로 불린 한승연이지만 살짝 올라간 양쪽 눈매가 고양이상을 연상시켜 더욱 눈길을 끈다. 

한승연은 그룹 활동 후 연기자로 전향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카라 15주년을 맞이해 멤버 박규리, 니콜, 강지영, 허영지와 함께 단체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 출처|한승연 인스타그램
▲ 출처|한승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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