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스포츠타임] 히바우두-차범근-박지성…레전드들이 예측한 한국 카타르 월드컵 성적은?

작성일: 2022.08.25 17:55 박건도 기자, 이강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월드컵 트로피와 함께 한국을 찾은 히바우두. 행사를 빛낸 레전드 차범근 전 감독과 박지성, 파울루 벤투 감독. ⓒ연합뉴스
▲ 월드컵 트로피와 함께 한국을 찾은 히바우두. 행사를 빛낸 레전드 차범근 전 감독과 박지성, 파울루 벤투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이강유 영상 기자] 한 시대를 풍미했던 축구 스타들이 한국의 카타르 월드컵 결과에 흥미로운 예측을 남겼습니다.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에 시대를 풍미한 축구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002 한일 월드컵 우승 주역 히바우두, 대한민국의 전설적인 공격수 차범근, 레전드 박지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히바우두는 한국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한국이 역대 최고 성적인 4강 진출을 다시 한 번 달성할 것이라 예측했습니다.

차범근 전 감독도 대표팀에 자신감을 불어 넣었습니다.

세 번의 월드컵에서 모두 득점을 터트린 레전드 박지성은 조심스러운 답변을 남겼습니다.

이밖에도 행사는 밝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히바우두는 트로피를 높게 들어 올리더니 입까지 맞추며 다시 만난 월드컵에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차범근과 박지성은 한국의 월드컵 득점 기록을 의미하는 34, 10회 연속 진출을 뜻하는 10이 적힌 유니폼을 선보이며 활짝 웃었습니다.

카타르 월드컵까지 약 3개월이 남은 상황. 미니 트로피를 들며 절치부심한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