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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이 왜이럴까…고경표와 취중 키스 후 입술만 쳐다보네('월수금화목토')

작성일: 2022.10.12 16:42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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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 배우 박민영, 고경표 스틸. 제공| tvN
▲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 배우 박민영, 고경표 스틸.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월수금화목토' 박민영과 고경표의 무방비 입술 터치 스킨십이 포착됐다. 

12일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극본 하구담, 연출 남성우) 7회에서는 최상은(박민영)과 정지호(고경표)가 밀착 스킨십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최상은은 정지호의 법원 직원을 초대한 집들이에서 정지호에게 취중 키스를 했다. 게다가 취중에 "너 내 첫사랑 해라"는 돌직구 고백까지 해 정지호의 심박수를 끌어올렸다. 

본방송을 앞두고 '월수금화목토' 제작진은 두 사람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정지호 앞에 술잔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끈다. 정지호는 평소 술을 먹지 않으며 위스키 초콜릿으로 대체한 바 있다. 또한 집들이에서도 주변의 권유에도 굴하지 않고 술을 먹지 않았던 인물. 그가 어떤 이유로 술잔을 들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진 스틸에서 무방비 상태로 풀어진 정지호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또한 이를 틈타 정지호의 입술을 매만지는 최상은의 모습이 포착돼 긴장감을 높인다. 만취한 정지호는 몸이 뒤로 젖혀져 그대로 잠이 든 모습. 최상은은 그런 정지호를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는데, 정지호의 입술에 시선이 고정돼 미소를 자아낸다. 

'월수금화목토' 7회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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