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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희귀병 투병 딸 근황 공개 “심장아파”

작성일: 2022.10.15 16:15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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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별 인스타그램
▲ 출처|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유은비 인턴기자] 가수 별이 희귀병 투병을 했던 막내딸 송이의 근황을 알렸다. 

별은 14일 자신의 SNS에 "악 심장 아파"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꼬마 소방관으로 변신해 체험을 하고 있는 송이의 근황이 담겨있다. 

막내딸 송이는 하하 별 부부를 똑 닮은 외모에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자랑하며 건강해진 모습으로 모두를 안심시켰다. 

결혼을 앞둔 황보라도 댓글을 남기며 안도의 마음을 표했다. 

별은 지난달 SNS를 통해 막내딸 송이가 길랑-바레 증후군 진단을 받아 입원을 했었다고 털어놨다.

길랑-바레 증후군은 말초신경과 뇌 신경에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염증성 질환을 의미한다.

이후 별은 "송이는 보시다시피 나날이 건강해지고 있답니다. 언제 아팠었나 싶을 만큼"이라며 회복 근황과 함께 응원해준 누리꾼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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