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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子, 키 상위 1% "최상위 발달상태"

작성일: 2022.12.09 10:11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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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 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이쓴 홍현희 부부의 아들 준범이 첫 영유아 검진에서 최상위 발달 상태를 인증한다.

9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57회는 ‘아빠는 국가대표’ 편으로 꾸며진다. 이중 제이쓴과 그의 아들 똥별이 ‘준범’이 첫 영유아 건강 검진을 위해 소아과에 방문한다. 

이날 준범은 아빠 제이쓴과 인생 첫 영유아 건강 검진에 나선다. 준범은 키와 몸무게 체크부터 내시경 검사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한다. 그런 가운데, 생후 4개월 차 준범의 키와 몸무게가 최상위 발달 상태라는 결과가 나온다.

준범의 키는 출생 시 51cm에서 현재 69cm로 4개월 만에 18cm가 자란 상태. 준범의 키가 상위 1%라고 밝혀지자 제이쓴은 “키가 100명 중 2등인 거예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더해 준범의 몸무게는 5.1kg에서 6.9kg로 늘어 상위 4%임이 밝혀져 키와 몸무게 모두 최상위 발달 상태로 나타난다.

한편, 준범은 검진 중 소변과 응가 상태로 제이쓴을 멘붕에 빠지게 한다. 진료를 위해 기저귀가 오픈되자 마치 이 순간만을 기다렸다는 듯 준범의 물줄기가 하늘로 솟구친 것. 비슷한 경험이 많아 침착하게 대응하는 의사과 달리 제이쓴은 동공이 확장되고 얼굴이 발갛게 익으며 허둥지둥한다. 준범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응가까지 시원하게 보며 제이슨을 늪에 빠뜨린다. 제이슨은 “아까 선생님이 병원 와서 쉬도 하고 응가도 하는 아기도 있다던데 여기 있었네~”라며 재치 있게 상황을 해결했다는 전언이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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